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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지 | 2014-10-13 09:53
전에 울집서 술 마시고 자다가 냉장고에 오줌싼놈이
어제와서 또 술 존나푸고 자고있다
맘이 갱장히 불편하고 불안해서 잠이 안온다
어제는 새벽에 씨팔 어느새 내 옆으로 와서 자길래
잠결에 어우 이새끼모야...생각하고있는데 갑자기 내 팬티로 손을 쑥!!
졸라 소오름ㅁㅁㅁㅁㅁㅁ
연 끊고 싶은데 어케 끊을지를 모르게씀
김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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