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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10-11 12:33
고딩때 피방갔는데
날보더니 알바끼리 수군수군거리더니
알바생 한명이 오더니 음료수 그냥 주면서 아 저쪽 알바분이 맘에 들어한다고
잘 지내보시는게...그러길래 아..네 하고 냉큼 받아먹고 그뒤로 가면 잘대해주던데
난 그 당시 이런 갑작스런건 익숙치 않아 이내 그쪽피방을 끊어버림..
아 내가 왜 그랬지 아 진자 시팔 성인여성의 매력을 느낄수가 있었는데씨발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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