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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 | 2014-10-10 19:39
군대 있을때 누가 삐라 날려서
화력대기 등급 올라가고
전투 준비하러 내려갔던거 생각난다
그때가 작년 크리스마스였는데
전방에서 땡포질 하면서
열손가락으로 못 셀만큼
삐라 대비 화력대기를 많이 했지만
그날은 정말 잊지 못할 정도로 서러웠음
삐라 날리는 할배들 이해 몬하는 건 아닌데
할배들 자꾸 삐라 날리믄
이렇게 추운날 남의 손주들이
숲들숲들 밖에서 떨 수밖에 음스요 ㅠㅠ
아 우리 애들 지금쯤 고생하고 있겠네 orz
철도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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