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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08 17:22
대략적으로 손코딩 문제봤던 메이져회사가
nc 넥슨 네오플인데
사실 넥슨땐 손코딩이라기보단 좀 기본개념같은 문제 묻는게 대부분이었고
손코딩은 거의 없었던걸로 기억..
네오플은 손코딩 2/3 + 기본개념 1/3정도
nc는 하도 오래되서 기억은 잘안나는데 몇문제 되진않았지만
다 손코딩이었던것 같음
아직도 기억나는게 당시 네오플 문제중 하나가
링크드 리스트로 스택을 구현?? 이었던것 같은데 보자마자 초 멘붕..ㅡㅡ
당시에 나도 코딩을 거의 못해서 개멘붕 했는데 아니 저걸 손으로 구현하란 말이야? 하면서 한숨..
nc문제는 아예 기억도 안난다.. 하도 헤맸는데
그건더 옛날이라.. 어쨋든 뭔가 첨보는 자료구조? 알고리즘? 같은 개념나오고
거기에 맞는 코딩 문제였던것 같다..
근데 사실 손코딩 문제라는게 완벽하게 맞을 필요도없고 대략적으로
어떻게 풀어가는지 개념은 알고있는지가 중요해서..
물론 지금도 전 잘 모릅니다만..
그런거 몰라도 일하는데 지장은 없는듯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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