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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10-08 11:09
당시 담임선생이 시험도 끝이고 해서 영화 한편 틀어줌.
제목은 아들의 방 이라고 성인이상이 되야 이해할수있는 느낌을 가진 영화인데
그걸 이해못하는 중3들에게 왜 틀어줬는지 이해가 안되지만 틀어주는데
기억남는거라곤 담임이 아들의 방 이라고 유럽영화다 라고 했는데
여학생들이 어맛어맛 꺅꺅 하길래
짝지인 여학생 보니까 입가리고 눈웃음 치던게 기억난다.
당시에는 이년들이 단체로 왜그러지 하고 전혀 이해못하고 그렇게 영화보고
아아 지루한 영화다 하고 넘어갔는데
이제와서 생각하니 이년들 과연 여자가 남자보다 더 빨리 깨닫는다는 소리가
거짓이 아니였구나 하 어찌 그런생각을 할수가 있지 싶다
밝히는 연령 ㄷㄷ하다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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