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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메인 | 2014-10-07 20:23
http://osen.mt.co.kr/article/G1109975898
2014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가 결정됐다. 파란색 발광다이오드(LED)를 개발, 조명 역사를 새로 바꿨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웨덴 왕립과학원에 속한 노벨 물리학상 선정위원회는 7일
오후(이하 한국시간) 아마노 히로시, 아카사키 이사무(이상 나고야대) 나카무라 슈지(미국 캘리포니아대) 교수 3인을 선정, 올해의 수상자로 발표했다.
선정위원회는 선정 이유로
"효율이 좋은 LED와 에너지 절감이 가능한
백색광 개발한 공로가 크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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