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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presse | 2014-10-07 17:41
좀 하드하게 취미를 즐기는 사람들한테
유독 우리나라는 굉장히 편협한 시선으로 보는거 같음.
게임 좀 잘하거나 연구하고 노력하는거보면
'게임에 목숨 검?'
이라는 희대의 병대사를 흩뿌리고 다니는건 말해 입 아프고
운동 취미 같은것도
레슨받고 좀 열심히 하는거 보면 '선수 될라하냐?'
같은 병대사도 존나 많이 하지.
그쪽 방면의 인프라가 굉장히 발달해서 대중적으로 보편화 된 등산 자전거가
최근에서야 그런 시선에서 좀 벗어났을뿐 나머지 스포츠에 대해선 여전한거 같다.
내가 마이너 종목해서 더 그런걸 느끼는걸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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