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최면건다는건 스스로 그 최면에 걸리고 싶단 맘이 있단건데.
그럼 좋아한단 이야기 아닌가
최면이라 표현한건 최면이 풀렸을때를 걱정하는거 같은데.
그걸 최면이라고 포장하는건 변심했을때 자신을 합리화 시키기위한 수단일 뿐이라고 생각됨
그게 최면이든 실제 좋아하는거든 100% 변하지않고 지속될 순 없다.
내가 80%가 되면 상대가 120%가 되어서 채워주고 상대가 80%가 되면 내가 120%가 되서 채워주면서
서로 고리처럼 연결되어있어야 지속되는거지.
일방적으로 한쪽만 고리로 연결된 관계는 그 고리가 느슨해지는 순간 그대로 쫑
서로 채워줄수 있는 그런... 사랑 하고... 싶...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