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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nness | 2014-10-07 13:52

Derek Low라는 사람이 싱가폴에서 뉴욕으로 가는 싱가폴에어 1등석을 예약함
싱가폴달러로 23,077.50불 우리돈으로 2천만원 좀 안됨... 하하..

싱가폴 창이공항에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러감

여기로..

내부는 이렇게 생김

황금색 티켓을 주네여

프라이빗룸은 1등석라운지보다 높은등급이라고 직원이 자랑스럽게 말해줌



자리에 앉아서 샴페인하나랑 닭꼬치랑 양꼬치하나 주문함
물론 비행기값에 포함

이거도 먹엇다네
그뤼에르, 에멘탈과 체다치즈를 곁들인 보스턴랍스터구이도 처묵처묵

이어서 US프라임비프버거랑 망고스무디도 쳐묵쳐묵
아그리고 항공편 예약할때 존칭을 선택할수도 잇다고함

폐하..? ㅋㅋ

비행기 내부로 들어옴

중간 좌석을 고름

"웰컴드링크로 돔페리뇽한잔 드시죠?"

신문도 주고

승무원이 직접 좌석으로 와서 명함을주며 소개를 해줌

명함준 직원이 화면속에도 잇다함

승무원 Zaf가 12개의 수트좌석중에 3명만 탑승하고 잇어서 다른좌석에 앉아도 된다고 하길래
반진반농으로 침실, 화장실, 다이닝룸을 고르라고 함

돔페리뇽과 마일로(제티?같은거)

온보드 엔터테이먼트시스템 쓰려고 하니까
헤드폰으로는 보스헤드폰을 주네여


간단한 세면도구는 살바토레 페라가모꺼

그외의 슬리퍼 담요 파자마 베개는 지방시제품

새벽1시쯤 커피를 한잔 시켯는데
자메이칸 블루마운틴을 마셔줌

블루마운틴 ㅍㅌㅊ?

커피한잔 먹고 Zaf한테 차도 하나 추천해달라고하니
TWG의 파리-싱가폴차를 ㅊㅊ해줌
Zaf가 이 차에대해 설명해주는데 손으로 하나씩 딴 고품질의 찻잎과 손으로 짜서 만든 차주머니(이표현이 맞으려나)
그리고 벚꽃향등이 첨가되엇다고 하고
커피무역의 역사랑 동인도회사의 무역에 대해 설명해줫다함
그리고 Zaf랑 여러 이야기를 햇는데
Zaf는 19년동안 싱가폴항공에서 일햇고
지난 2-3년 사이에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랑 모건프리먼을 손님으로 모셧다고함.. ㅎㄷ


식사시간 시작 ㅎㄷ
에피타이저로는 케비어랑 랍스터랑 회향(채소의 일종, Fennel)샐러드

그다음 애피타이저로는 오리푸아그라랑 회향과 오렌지샐러드랑 비트뿌리랑 mizuna

메인코스로는 국수

디저트로는 라즈베리 쿨리스를 곁들인 바닐라 바바리안크림케잌

밥먹고 소화시킬겸 비행기 내부 구경

구경하고와서 잘준비



를 대신해줌







방해하지 마시오 버튼도 잇다함
ㅍㅍㅅㅅ?

흔한_일등석의_화장실.jpg


대충 6시간 잣는데 돈으로 환산하면 6000불.. ㄷㄷ

간식으로 초코바하나

날이 밝고 싱가폴 슬링한잔

아침식사로 랍스터랑 샤프란라이스

디저트



밥다먹고 싱글베드 만들어서 더잠

자고 일어나자마자 밥 처묵처묵


이거 다먹으니

뉴욕!
http://dereklow.co/what-its-like-to-fly-the-23000-singapore-airlines-suites-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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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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