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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07 13:16
보통 점심먹고 음악들으면서 산책하는데
내가 이걸 거의 1년가까이하면서
이 산책로에 보이는 사람들이야 정말 뻔했다.
근데 며칠전에 어떤 여자가
다른사람이랑 산책하다가 나랑 마주친이후로
매일같이 내가 산책하는 길에 나타난다
그것도 이젠 혼자서..
그 동안엔 한번도 혼자 산책안했는데..
그 여잔 내가 아주 옛날에 말했던 나이많은 신입여사원..
괜히 산책하는 거 들켰나봄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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