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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신호구 | 2014-10-06 15:50
예전에 작게이님이 소개팅했을때 설빙 먹고왔대서 빙수 이름인줄 알았다가 나중에서야 그게 가게 이름인걸 알게됐다.
그래서 먹는다 먹는다 해놓고 맨날 못가다가 더 추워지기 전에 가보기로 마음먹고 갔었는데, 카페에 앉아있어야할때 커피 싫어하는 내 입장에서 보면 또 가보고싶을정도로 훌륭한 맛이더라. 사진은 블루베리 치즈빙수 (9,500원)
그런데 올 겨울에 망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다...
초코신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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