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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님 | 2014-10-06 11:49
공사하고 집에 갈때마다 개를 두마리 묶어두고 가는데
한마리는 하얗고 이쁨 근데 얘가 막 돌아다니가다 목줄이 막 꼬여서 밥통에 입이 안닿을정도로 꼬여서 밤새 낑낑댐
또 한마리는 시커먼 존나 큰 갠데 존나 무섭게 생김 목소리도 개우렁찬데 이새기가 문제 밤새 지 주인쳐보고싶은지 존나 짖는데 진짜 후 시골이라 밤에 존나 조용한데 진짜 개같이 짖어서 미칠거같음 게다가 하얀귀여운개 줄좀 풀어주고 싶어도 컴은개가 계속 위협해서 무서워서 가까이 가질 못하겠다 게다가 나젱는 주인이 쳐와서 공사하면서는 개들을 풀어놓는데 이개새기가 동네 돌아다니면서 동네 개들 다 위협하고 다녀서 개들이 시바 진짜 파티하는거처럼 짖어댐 어후 공사하는집주인새기도 존나 짜증나는 무개념새기인데 개까지 저렇게 관리하는거보니 진짜 죽어버리고싶다 개말고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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