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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lentine | 2014-10-05 22:46
우리학원이 교회랑 붙어있고, 벽이 좀 얇음.
보강도 있어서 출근하면서 공부할 것 들고 입갤.
이제 공인중개사시험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열심히 해야되거든.
이걸로 올해는 국가고시 1.5개 패스
하나는 운전면허, 이건 반만 보니까 0.5
애들도 하나둘씩 떠나고 나혼자 남았음.
7시에 교회 한창 시끄러울땐 그냥 왜저러냐 싶었지만, 10시되니까 옆에서 시발 귀신소리내기 시작함.
12시까지만 공부하다 가려고 각잡고 앉았더니 남자가 우어엉우엉, 여자가 흐흐흨흐킄흫.
진짜 저러고 살고 싶을까!
그러고보니 보통 10억씩 하는 단독주택 모여 있는 곳 가장 외각에 교회 들어가길래
"저러면 집값 떨어지 않냐" 했더니 기독교님들 개정색했던 기억이 나는군.
난 떨어질것 같은데..우리집앞 지하에도 이상한 교회하나 있어서 시끄럽거든.
Balent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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