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냠냠11 | 2014-10-03 14:46
아무리 하수구 인생이라해도
겨우 저정도에 질투하면 되냥 ㅋㅋㅋ
아놔 웃겨 뒤지겠다 ㅋㅋㅋㅋ
도대체 어떤 인생들을 살길래 가게 사장이라 그러면
입에 거품물고 덤비는지 ㅋㅋㅋㅋ
일하다가 사장한테 갈굼을 많이 당하셧나봐요
아니면 알바만 해대는 버러지 인생이라서 도저히 꿈도 못꾸시나봐요 ㅋㅋㅋ
내가 여러 곳을 돌아댕기면서 놀아 봤지만
여기처럼 하층민 애들 집합 하는곳도 첨이다 ㅋㅋㅋ
어차피 그냥 놀아만 주면 좋긴 한데 ㅋㅋㅋㅋ
조금 비참한 애들 많이 보여서 안타깝다냥 냥 ㅋㅋㅋㅋㅋㅋ
냠냠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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