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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10-03 00:03
크면서 그렇게 가난하단 생각은 안들정도까지는
집이 안정화 되긴했었음. 부모님들이 고생많이하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께서 나 진짜 어릴때 반찬가게를 하신적이 있어서 그런진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집에 반찬이 늘 8개씩 올라오고 그랬음 ㅋㅋ
물론 지금도 그럼ㅋ 막 8첩반상이 유복함의 상징같은 기분인데
정작 우리집은 달랐음 ㅋㅋ
근데 내가 어릴땐 정말 편식도심하고 밥도 잘안먹었었는데
오히려 집떠나와서 타지생활하면서 밥먹는거에 눈을떠섴ㅋㅋㅋㅋ
갑자기 많이 먹게됨
웃긴건 난 한가지만이라도 좋아하는 음식이있으면 완전 잘먹어서
반찬이 많이 필요없엉ㅋ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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