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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솔직히 우리집은 나 어렸을땐 꽤 가난했고

nlv200_0100 월현콩 | 2014-10-03 00:03

크면서 그렇게 가난하단 생각은 안들정도까지는

 

집이 안정화 되긴했었음. 부모님들이 고생많이하셔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머니께서 나 진짜 어릴때 반찬가게를 하신적이 있어서 그런진모르겠지만

 

어릴때부터 집에 반찬이 늘 8개씩 올라오고 그랬음 ㅋㅋ

 

물론 지금도 그럼ㅋ 막 8첩반상이 유복함의 상징같은 기분인데

 

정작 우리집은 달랐음 ㅋㅋ

 

근데 내가 어릴땐 정말 편식도심하고 밥도 잘안먹었었는데

 

오히려 집떠나와서 타지생활하면서 밥먹는거에 눈을떠섴ㅋㅋㅋㅋ

 

갑자기 많이 먹게됨

 

웃긴건 난 한가지만이라도 좋아하는 음식이있으면 완전 잘먹어서

 

반찬이 많이 필요없엉ㅋ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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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9 사쿠라피어라 2014-10-03 00:04 0

인생은 월천콩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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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3_655881 Hyorc 2014-10-03 00:04 0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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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4 heyoh 2014-10-03 00:06 0

나도 저런데 맛있는 김치찌게하나만있으면 다른반찬필요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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