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바이에르라인 | 2014-10-02 20:01
이="2011년에 한국에 왔는데, 한국에 오겠다라고 마음을 먹은 결정적인 이유가 있었나."
니="솔직하게 얘기하면 내가 뛸 수 있는 팀이 없었다. 메이저리그 팀과 계약을 하고 싶었는데 나를 원하는 팀이 없었다. 일본 팀과도 계약 진행 단계에서 잘못돼가고 있던 차에 한국 두산에서 연락이 왔다."
이="일본으로 갈 뻔했다가 한국으로 왔는데, 한국 야구에 대한 정보는 얼마나 알고 있었나."
니="한국이라는 나라도, 한국 야구에 대해서도 전혀 모르고 있었다. 일본은 친구가 그곳에서 뛰고 있었고, 리그에 대해 많이 알고 있어서 일본쪽으로 좀 기울어져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봤을 땐 한국으로 온 게 매우 운이 좋았던 것 같다."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kbo&ctg=news&mod=read&office_id=456&article_id=0000000926&date=20141002&page=1
국내에서 니퍼트가 시즌 중에 선수단 전체 회식 자리를 마련한 것은 처음있는 일이다. 이는 현재 팀 사정과도 맞닿아 있다. 두산은 잔여경기에서 4위 싸움에 사활을 걸고 있다. 4위 LG와는 2경기 차로 가능성이 있는 수치다. 팀 포스트시즌 진출이 걸려 있는 잔여경기에 앞서 니퍼트는 '다같이 뭉쳐서 열심해보자'라는 의미로 회식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그는 "내가 팀에서는 고참급이다. 고참이 나서서 선수들을 다독이고, 격려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닌가"라고 전했다.
http://sports.media.daum.net/sports/baseball/newsview?newsId=20141001185304358
바이에르라인
10,335
3,358,600
프로필 숨기기
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