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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렌스판 | 2014-10-02 13:56
가수 백지영이 4인조 밴드를 프로듀싱한다. 프로게이머 출신 꽃미남 민찬기가 보컬로 발탁됐다.
백지영이 프로듀싱하는 밴드는 셜록이라는 명칭으로 내년 초 데뷔 예정이다. 밴드의 콘셉트 등이 알려지지 않은 상황에서 프로게이머라는 독특한 이력을 가진 민찬기가 멤버 중 첫 번째로 공개되면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민찬기는 돌연 게이머를 그만두고 지난 2012년 KBS2 일일시트콤 ‘패밀리’를 통해 연기 데뷔를 했다. 첫 작품부터 공중파 입성에 성공한 그는 박지윤과 알지커플로 출연해 7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달달한 러브라인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백지영은 민찬기의 다양한 연기 활동을 지켜보다 셜록 멤버로 캐스팅했다. 민찬기는 가수로서 또 한번의 도약을 준비하기 위해 백지영이 소속 계약을 맺은 뮤직웍스에 합류했다.
뮤직웍스 측은 “민찬기는 연기력뿐만 아니라 발군의 음악적 기량도 발휘하고 있다”며 “안보이는 곳에서 더 노력을 많이 하는 노력파로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고 말했다.
민찬기는 셜록 데뷔를 위해 꾸준한 트레이닝을 받고 있다. 오는 10월 3일 데뷔 전 첫 거리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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