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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타포트 | 2014-10-02 11:36
대정령이랑 머독은 그냥 라디오 듣듯이 옆에 켜놓고 보면 심심하지 않음.
드립도 잘치고 게임도 잘해서 구경하기 좋다.
그리고 보는방송이 예전에 밸게에 있었던 여대생이랑 견자희 정도.
둘다 목소리가 성우급이고 자기 목소리 활용을 참 잘할줄 암.
듣고 있으면 귀가 힐링되는 기분.
펜타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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