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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10-01 19:20
"통신사의 최신 단말기 지원금이 예상보다 낮다."
1일 시행된 '이동통신 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단통법)'에 따라 처음으로 공시된 이통사의 단말기 지원금에 대해 최성준 방송통신위원장이 이 같은 입장을 표명했다.
이날 최 위원장은 단통법 시행 첫날을 맞아 현장점검을 위해 서울 용산 전자상가를 찾았다. 전자상가 내 한 유통점을 방문한 최
위원장은 업체 관계자들에게 단말기유통구조개선법 시행됐는데 어떻게 생각하느냐 질문에 유통점 관계자는 "통신사의 지원금이 상향됐으면
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에 최 위원장은 "안그래도 오늘 이통사들의 지원금 공시를 살펴봤다"며 "우리가 정한 상한은 30만원인데 최신 단말기는 대부분 예상보다 많이 적은 수준이다. 시간이 지나면 이통사들간의 경쟁이 될 것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또 "새로운 단말기에 대한 기대수준이 높은데 예상보다 낮은 듯해 아쉽다"며 "오히려 단통법이 시행되고 손님들이 더 없는 모습인데, 제도가 안착이 되면 좀 더 투명화된 환경에서 손님을 맞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쉽다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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