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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sari | 2014-10-01 18:44
단통법전에는
모르는사람도 10만원에서 27만원까지는 할인받았고..
존나 개새뤼폰팔이 만나서 출고가고대로 샀어도 적어도 요금제는 나중에 싼걸로 마음대로 바꿀수는 있었는데..
이젠 34만원보조금 지급받을려면 9만원짜리 혹은 2년약정걸고 7만원이상짜리
요금제 + 할부금을 보험금내듯 들이붓어야되네..
요금제 바꾸거나 폰분실하거나 파손되서 중간에 교체하려고 하면 보조금 위약금 할부금 다 토해내야되고..
보조금 34만원지급도 강제사항이 아니라 통신사 마음대로라며? 34만원 밑으로 보조금 책정해도되고...
단통법만든놈들 통장조사해봐야되는거 아니냐..
Gosar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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