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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바지 | 2014-09-30 09:34
열 존나많은년이 술쳐마시고
웃퉁까고 자는거 목격했을때
인간이 아닌 찜질방을 사랑한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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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인형 2014-09-30 09:3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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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 찜질방 시끄러워서 잠도 제대로 못자겟던데 ㅅㅂ
쵸핀 2014-09-30 09:37 0
2
찜질방에 속옷 안입은 분들 많으심 ㄳㄳ
김바지 작성자 2014-09-30 09:38 0
3
쵸핀 눈 돌아가는 소리가 방배동까지 들리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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