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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 2014-09-28 17:58
예전에 글 몇번 쓴 적이 있는데
국내 제조사들 기본 런처는 일단 터치 포인트부터 제대로 안되있습니다.
이로 인한 오동작 쩔고요..
아이콘들은 어서 디자인한건지 몰라도 완전 유치뽕짝....
이것저것 런처 20~30개 깔아보면서 비교를 해봤는데..
스크롤 퍼포먼스 좋고 디자인 이쁘고 터치 포인트 제대로 된걸 찾다보니까.....
결국은 그냥 안드 레퍼런스 런쳐 따온게 제일 좋더군요...
IOS7 그대로 따온 런쳐도 있는데...
역시 익숙해지기만 하면 안드의 서랍 전환 방식이 모든 아이콘을 사열종대 시키는 IOS방식보단 편리한게 사실입니다.
주로 사용하는 걸 바탕화면에 올려놓고 가끔 쓰는건 시작메뉴에서 불러오는 윈도우즈의 사용 패턴과도 비슷하고요.
거지같은 통신사 기본앱들은 루팅후 시스템 폴더 수정으로 다 지워버렸고요..
혹은 커스텀 롬질을 하거나...
(뭐 요즘엔 법이 개정되서 정말 필수적인거 3~5개빼곤 다 삭제 가능하게 발매됩니다)
락커들도 수십개 넘게 깔아봤는데..
현재는 그냥 무료면서 제가 원하는 기능들이 있고 설정이 쉬우면서 가벼운게 도돌 락커밖에 눈에 안띄어서 이걸로 사용중입니다.
사용자가 이런 처절한 노력까지 해가며 사용해야 한다는게 안드로이드의 단점입니다만...
그만큼 자유도는 확실하죠...
여러 브라우저 바꿔가며 비교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것 만으로도 제겐 안드가 매력적입니다만
이런 골치아픈 과정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들도 분명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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