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51 | 2014-09-28 00:51
이 게임의 대단함은 한두가지가 아니죠.
절묘한 체력 배분으로 시원한 플레이 템포
개성넘치는 적 디자인 + 패턴
캐딜락을 타고 질주하는 미니 게임.
90년대 액션 게임 중에서 가장 갈기는 맛이 훌륭했던 총기류
(특히 레밍턴이라고 불렸던 샷건의 손맛은....)
정말 씐나는 OST
스페셜 공격, 대쉬 수류탄 투척, 대쉬 다이나마이트 기절시키기등 2버튼으로 보여줄 수 있는 다양한 액션의 한계점까지 보여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주먹에 찰지게 달라붙는듯한 기본 공격의 타격감은 지금 던젼&파이터보다 나은거 같네요.
저는 이 시절의 캡콤이 아직도 그립답니다...
지금은 와인팔이나 하고 있는 바로 그 회사 말이에요..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