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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onax | 2014-09-27 21:28
오늘 성가연습이있어서 갔는데
이게 교회가 커져서 통합을 했음.
내 역할이 어르신들 음정바로 못잡는경우가 있을때 재빨리 소리 먼저 내서
음정잡아주는데
후 솔직히 이정도면 하드캐리라 크 오늘도 보람찬 자딸하는데
옆엣분이 잘하신다고 소리 잘낸다고 칭찬해주시길래
크 감사합니다 크 하고 통성명하는데
뜬금없이
그럼...슬하에 자녀가....?
아니 여자친구부터있냐고 물어보는게 예의아니냐
이소리가 필터링되어 하하 전 여자친구도 없습니다 하하
하고 넘어가는데
그럼....올해 춘추가?.....
아니 시발딱봐도 40대가 왜 춤추란 단어를 나한데쓰지.......
Egona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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