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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이길수있다 | 2014-09-27 18:13
명품 회사 다니는 친구가 명품 300만원 어치를 백만원에 살 수 있게
해준다고 돈 빌리기는 더이상 미안하고 돈필요해서 자기가 다니는
명품회사에서 사원들에게 반년에 300만원 어치 살 수 있는 카드가
나오는데 그걸 100만원에 내가 살 수 있게 해준다는 거였음.
구라냄새가 풀풀났지만 ㅡㅡ; 낚여서 100만원 입금. 그 다음 주에 만나서 150만
원치 명품 받음 하지만 그 이후 친구 잠수 주변에도 연락된다는 사람 없음.
100만원에 150만원 어치 산거라 딱히 크게 피해 본 거 같지 않지만 ㅡㅡ;
사실 그딴 조건 아니였음 살일도 없었는데...... 덕분에 부모님 생신 선물
좋은거 해드렸는데.. 나도 싼가격에 명품 좀 걸쳐 보나 했는데 역시 팔자에
안맞는 된장짓은 하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듯.
우리도이길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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