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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9-27 13:56
우리집 음식은 좀 짠편임
어머니가 바닷가 출신이라
음식이 대체적으로 약간 짬
게다가 연세가 많아지시면서 좀 그런경향도 있고
근데 서울에서 음식 싱겁게 먹는거 버릇되니까
집음식이 좀 대체적으로 좀 짠게 느껴짐
그게 약간만 짜도 체감이 확됨 싱겁게 먹는거 좋아하니..
그래도 어머니 해주시는 음식이니까 군소리 안하고 잘 먹음 ㅋ
뭐 못먹을정도로 짠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준수하지 정도?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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