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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서울오면서 식습관 바뀐것중에 하나가

nlv200_0100 월현콩 | 2014-09-27 13:56

우리집 음식은 좀 짠편임

 

어머니가 바닷가 출신이라

 

음식이 대체적으로 약간 짬

 

게다가 연세가 많아지시면서 좀 그런경향도 있고

 

근데 서울에서 음식 싱겁게 먹는거 버릇되니까

 

집음식이 좀 대체적으로 좀 짠게 느껴짐

 

그게 약간만 짜도 체감이 확됨 싱겁게 먹는거 좋아하니..

 

그래도 어머니 해주시는 음식이니까 군소리 안하고 잘 먹음 ㅋ

 

뭐 못먹을정도로 짠것도 아니고 이정도면 준수하지 정도?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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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게맛살케이크 2014-09-27 13:57 0

서울 음식은 싱거운게 아니라 단거아닌가 솔찌 서울음식 당도 너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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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0_0100 월현콩 작성자 2014-09-27 13:58 0

그런것도 있음 원래 단거랑 짠거는 대부분 같이 동반됨

난 집에서 혼자 밥먹으면 싱겁게해서 먹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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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6 우리도이길수있다 2014-09-27 14:00 0

서울.음식이 좀 심심하긴함. 타지역에 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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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00_0100 월현콩 작성자 2014-09-27 14:01 0

여기는 음식같은거 먹을때 싱겁게 한담에 소금을 넣어서 먹을수잇게 해주잖아

난 소금같은거 안넣어먹거든 설렁탕이나 곰탕이나 순대국밥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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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3 밍이커여어 2014-09-27 14:31 0

서울음식이 심심하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엄청 짜지 않음? 나 서울 올라와서 얼굴이 보름달됨 염분때문에 퉁퉁 부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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