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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on | 2014-09-27 04:29
클럽놀러가는 정모 갔는데.. 술자리앉았는데 끼리끼리 열심히 이야기..
나존나 할말없음....왜앉아있나 멍~ 무슨 청담 성괴 한분 새로나왔는데 가시나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는지 ...5마리 고추 출격.... ...술먹으면서 느낀게 정모 주최자가 술먹고 남은 돈쳐먹는 스멜풀풀 에..진짜 클럽가서 술먹여서 끝까지 성괴 하나 줏어먹을라고 달려드는거 보니깐...어지러웠음...
머하는짓인가 싶음..진짜 사먹는게 클린하다..
길가다가 술취한애들 술한잔할래 하면 자신감 자존감이늘까??..그냥 송충이는 풀잎을 먹어야하나 아니면 바닥까지 부서질때까지.. 채찍질해야하나 고민됀다... 계속 부디치면 조금이나마 여자트라우마에서 나아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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