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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난 와우 일반섭 할정도로 pvp 혐오하는 평화유저였는데

nlv7 [블랙]반더레이실바 | 2014-09-26 15:56

검은용군단 섭에서 열심히 사람들과 좆목하면서 렙업이나 하고 퀘스트나 깨는

 

전형적인 평화주의자 였는데..

 

길드원들이 서버를 블랙무어로 이주하면서 덩달아 따라가서 키우는데

 

아이디 잊을수가 없다.

 

꽃별 이라는 인간 마법사 썅년이 아라시 고원에서 하루종일 쪼렙 새끼들 학살

 

하고 다님.

 

난 도적이라서 은신하고 지나가면 못볼줄 알았는데 40렙 쪼렙이라 다

 

보길래 첨엔 핵인줄 알고 공창으로 이새끼 핵같다고 징징거리다가 

 

병신 취급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부터 아 시발 내가 pvp 연습해서 너이 시발년 개 발라버린다 라고 

 

플포에다가 개 오글거리는 선전 포고글 쓰니까 댓글로 네 어서 올라오세요

 

기대하고있겠습니다. 라고 하더라고.

 

그렇게 만렙찍고 바텐더 술병을 들고 전장을 돌다가 그년을 만났고 

 

야전사령관이었던 그년은 날 정말 잔인하게 짖이겨놓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새끼 꼭 죽인다고 노래방에서 아무것도 안하고 광폭먹고 하루종일 스토킹

 

했는데 피 반 이하로 깎은적이 없을 정도로..후..

 

그뒤로 나도 전장을 해서 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전장팀에 들어서

 

달리다가 북미섭 하고나서도 계속 pvp만 파게됬고 결국...

 

결론은 꽃별 시발년이 날 조지지만 않았어도 내가 그렇게 와우를 격하게

 

하진않았을텐데 이년은 내 와우 인생과 현실까지 다 짖이겨놈.. 개같은 년 ㅜㅜ

nlv117_588741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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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02_654981 순결한콩 2014-09-26 15:58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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