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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net-1 | 2014-09-26 14:54
메이즈러너
요즘 봤던 영화 중에 제일 불친절(?)한 영화였음
아무리 원작소설도 따로 있고 후속편도 나올 예정이라지만
걍 떡밥만 존나 뿌리고 이번편에서 해결되거나 알 수 있는 정보가 거의 없음 ;;
영화가 아주 재미없거나 지루하거나 그런 건 아닌데
스토리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좀 짜증났음
사실 영화의 주 내용이 내가 생각했던 내용이 아니었던 점도 좀 맘에 안들었고
제목과 내용의 매치가 ㅡㅡ
비긴 어게인
크으...노래 잘한다..나도 노래 잘하고 싶다..
저렇게 음악하는 사람들은 재밌겠다..
첼로 연주하는 여자가 은근히 예쁘네(?)
이건 솔직히 딱히 내가 감상 추가할만한 건 없었던 것 같다
걍 음악 좋아하는 사람이 보면 좋아할만한 영화같음
Internet-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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