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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9-25 16:53
25일 서울중앙지검은 첨단범죄수사1부장 등 검사 5명과 수사관들로 구성된 사이버허위사실유포전담팀을 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유상범 서울중앙지검 3차장검사는 “카카오톡 등 사적 공간 검열에 대한 우려의 말이 시중에 돌아 입장을 밝힌다”며 “수사 대상은 포털사이트 등 공개된 곳에서 발생하는 허위사실유포행위이며, SNS나 메신저는 검색이나 수사를 할 계획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오늘의 유머’ 같은 커뮤니티나 다음 아고라 게시판도 모니터링 대상에 포함될 것으로 보인다.
http://joongang.joins.com/article/015/15922015.html?ctg=1200&cloc=joongang|home|newslist1
중앙 기사.
http://webcache.googleusercontent.com/search?q=cache:JBCotb4_nGgJ:joongang.joins.com/article/375/15920375.html%3Fctg%3D1502+&cd=1&hl=ko&ct=clnk&gl=kr
이건 중앙에서는 삭제했는데 구글에 남아있는 인터뷰 내용.
여기도 구글로 검색하면 거의 첫빠따로 잡히는데니
검찰이 들여다보겠군.
바이에르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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