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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현콩 | 2014-09-25 13:24
솔까 아깝잖아 2년이라는거
근데 난 가야한다고 생각하고 갔음
뭔진 모르겠는데
입대 결정할 땐 이상한 사명감 같은게 있었던 것 같음
물론 나야 현역 1급 판정받았으니 당연하거였지만
군대안갈 상황과 갈 수 있는 상황이 왔으면 갔을것 같음
내친구중엔 4급받았는데 수술하고 부사관으로 갔다가 온애도 있음 ㅋ
물론 이제와서는 존나 후회함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때는 좀 그랬던것같음
한국인 남자라면 군대가야지!! 하는 감정같은거?
솔까 막상 입대하려고 입대일 다가왔을땐 가기싫다는 생각도
많이한건 사실 ㅋ
그래서 안가겠다는 사람도 이해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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