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가만장 | 2014-09-24 23:51
예전에는 욕심이고 나발이고 맨날 툭하면 월급밀리고
회사에서 퀵서비스 보낼일있으면 내 일급이 퀵비보다 싸다고 나한테 교통비도 안주고 택배시키고 그래서
매일매일이 빡치고 분노했는데
병특 끝나고 약국 오니까 돈을 존나 많이 버는건 아니지만
대충 목표치 근접하게 버니까
불만 많이 없고
삶에 불만이 별로 없으니까 존나 얌전해진듯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