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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장님 | 2014-09-24 23:06
요즘 드는 생각이 그냥 혼자 편하게 살아야지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딱히 나좋다는 여자도 없고 좀 괜찮다 싶으면 임자가 있거나 날 싫어함ㅋ
뭐 그나마 젊었을때 연애좀 해보고 해서 아쉬울것도 없고 내 인생 다 바쳐서 좋아할만큼 괜찮은여자도 이젠 없고 미련이 사라지고 있다ㅋ
좀 아쉬운건 그냥 어쩌면 지금이 내 인생 마지막 결혼 찬스가 올법한 나이인데 한 일이년 정도 더 늙으면 진짜 결혼접고 살거라 그게 좀 아쉽네
어렸을땐 어차피 나이들면 옆에 있는 여자랑 결혼하면 되지 뭔 걱정 ㅋㅋㅋ 했는데 나이들고 보니 그게 아님 ㅋㅋㅋ
게다가 주변친구들이 좀 일찍 결혼한애들 뿐이라 지금 친한 지인 10명중에 노결혼이 나뿐이라 더 짜증도 나고 불러도 애핑계 마누라핑계대고 보기도 힘들고 또 부르기도 뭣같고 참 그지같네
니들도 더 나이들기전에 후회없는 젊음을 불태워라ㅋㅋ나도 나름대로 불태웠다고 생각하는데 조금은 아쉽다 ㅋㅋㅋㅋ
고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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