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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ldgrass | 2014-09-24 18:28
뭐 나도 살뺀다고 지랄을 하고있어서 저새끼 살 못뺌 ㅋㅋ 라고는 못하겠음
나도 지금은 일단 야식 안먹기, 저녁을 적게먹기 이거 두개만 대원칙으로 가지고 하고있어서. 근데 이것도 학교다니면 안쉬움. 오늘도 12시부터 4시까지 수업이라 밥먹을 타이밍이 안나옴.
여튼 운동을 해보면 보이는게
mma라는 종목의 특이성도 있겠지만 확실히 여자들은 운동에 대한 의지가 보이는 사람이 많이 없음.
와서 뛰기는 하는데 그냥 그냥 와서 하는느낌?
남자들은 보면 강해지기위해서 이런 목표의식이 있고, 뭔가를 배우려고 오는거같은데. 그나마 우리체육관에 누님 한명이랑 매니져가 여잔데.
둘다 확실히 뭘 계속 배우려고 하고 운동을 한느게 보이는데
그외에는 보면 딱 봐도 아 저사람 한달 저사람 두달 견적이 대충 나옴.
헬스장은 나도 많이안가봤지만 보통 보이는게 보면 와서는 티비보면서 워킹좀 하다가 아 힘들다 하면서 가는데, 뭔가 목표가 안보인다 해야하나.
확실히 운동은 뭔가 목표가 있어야 좋은거같음.
나도 요즘 타격기는 거의 다 배우고 요즘은 셰도랑 콤비네이션 연습만 하니까 타격기보다는 주짓수가 훨씬 재미있고, 관심도 많이 감.
그런면에서 난 헬스는 진짜 헬오브 지옥. 아무 목표도 없이 마냥 걷고 돌리고 들고 이러는건 진짜 못하겠음
wildgr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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