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Balentine | 2014-09-17 23:34
대학시절부터 보수당 지지자였던 선배가 요즘 괴로워하는거 너무 좋음
"요즘 살기 좋으시져. 근혜님이 다 해결해주실텐데" 하면서 살살 긁는 즐거움이 있다.
군자의 복수는 10년을 기다려도 모자라지 않는 법이죠.
4대강도 찬성하고 증세없는 복지도 어쩌고 저쩌고
그렇게 잘난척을 하더니만 꼴초라 패망
난 담배 안피고
근혜님 덕분에 행복도가 올라간다
생각보다 가카의 비리를 덜 캐셔서 아쉬움이 있음.
아직 임기 많으니까 더 기달려봐야지.
요즘은 만나고 싶은 사람 많아지는 나날들
Balentine
15,884
6,368,960
프로필 숨기기
6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