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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우리집은 명절 부담이 없어서 좋다

nlv200_0100 월현콩 | 2014-09-02 10:14

오늘도 어머니가 전화하셔서 얘기하는데

 

추석때 내려오냐고 해서

 

잘 모르겠다고 함

 

내가 요즘 너무 바빠서..

 

그럼 뭐 별수없다고 쿨하게 넘김

 

명절을 안쇠니까 그런건 좋음.

nlv219_0129 월현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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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38 누난널해치지않아 2014-09-02 11:26 0

어머니는 그렇게 한동안 수화기를 들고 멍하니 앉아계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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