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고사장님 | 2014-09-01 08:46
지금 우리집 마당에 아버지 공방을 20평정도 크기로 짓는데
공사담당하는 새기가 중간에 그만하면 안되냐고 지금 몇번째 지랄을 한다
7000만원에 짓기로 하고 계약서 썼는데 기초공사 하고 안하겠다고 지랄하고 돈 먼저 달라고 지랄하고 지금 돈은 60%정도 준상태고 벽채 거푸집 만들고 있는 상황 콘크리트는 아직 안부었음
근데 오늘 아침에 또 여기까지 하면 안되냐고 지랄하네
공사 시작할때 돈 30% 정도 주고 어제 30% 줘서 60% 채워준건데 미친 새기가 계속 지랄을 떨어서 조져버리고 싶은데
추석전에 완공해준다고 종나 입털더니 힘들거같다고 2주만 더 시간달라고하질 않나(시작부터 우리는 시간 상관없으니 이쁘게만 만들어달라고햇는데 지가 추석 전에는 다 해드릴수 있다고 존나 자신만만하더니 ㅅㅂ)
게다가 도면이랑 지금 집 모양이 좀 달라서 도면 확실한거 가지고 와서 다시 확인받고 나중에 허가 나올거 대비해서 확실히 하고 넘어갈라고 하는데 설계사라는 새기는 첫날 오고 지금까지 안보임 ㅋㅋㅋㅋㅋ 미친
시파 계약할땐 다 해준다고 하고 공사 시작하면서 이건 빼자 저건빼자 해서 좀 맞춰줬더니 시파 어디서 쳐 배워왔는지 공사진행을 개같이 하네
우리집 옆땅 사서 지집 짓고 들어와 살 넘이라서 좀 잘대해줬더니 이새기가 짜증나게 계속 지랄을 해대네. 개짜증 ㅅㅂ
고사장님
300
367,780
프로필 숨기기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