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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세 모솔 | 2014-09-01 07:24
사람마다 원하는 체감이 달라서 그냥 개인적인 소감임..
뮐러 3카 - 체감이 딱딱 끊기는 느낌. 각목은 아니고 단단한 고무봉같은 느낌?
드리블이 그닥 좋지 않은거 같음. 공 잘 뺏김
로이스 3카 - 능력치에 따른 거품가격 형성. 이도저도 아닌, 능력치가
다가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준 녀석.
괴체 3카 - 독국 하면서 제일 맘에 들었던 녀석. 드리블도 잘치고
작은 체형인데 단단해서 쓸만함.
외질 3카 - 패스가 너무 좋아서 깜짝 놀람. 사비 이니에스타 월베보다
패스 잘하는듯. 다만 몸빵이 약해서 붙기전에 패스만 해야됨.
지금도 다시 쓸까말까 고민하는중.
훔멜스 3카 - 속력 좋고 몸빵좋고 다 좋은데 가끔씩 얼빵한 실수를 해서
팔아버림. 3백보다 4백에 실수 커버해줄만한 빠른녀석 넣으면
어느정도 괜찮아 질듯.
크루스 3카 - 패스 중거리 슈팅 다좋은데 속력 때문에 암걸릴려고 해서 팔았음.
최전방 중앙 cam에서 패스나 중거리슛만 날리면 괜찮을듯 하지만
안씀.
L벤더, S벤더 형제 5카 - 헤딩 못땀. 드리블 체감 구렸던 기억.
고메스 3카 - 묵직해서 별로라 팔아버림.
클로제 3카 - 재빠르고 골결도 어느정도 쓸만한데 잘 안쓴거 보면
그냥 구렸던듯.
포돌새키 3카 - 왼발 메리트 외에 뭐 없음.
지금은 다 팔아버렸지만 다시 써볼까 하는 선수 - 괴체, 외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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