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차가 없었던거 같음
일단 강화 시스템없고 노력만 있으면 누구나 장비는 구할수 있는거였으니깐 그나마 최대한 동일선상에서 시작할수있다는게 좋았음
내가 라그랑 던파 하면서 장비강화빨에 치를떨어서 시발 ㅋㅋㅋㅋ
특히 던파는 시벌 난 서버 전체 20위권 귀검사였는데(아수라2위였다) 미친족밥새끼가 어느날 현질 존나한티 내면서 지존들 노는 방에 지인 인맥으로 들어와서 얼쩡거리기 시작했는데 첨엔 걍 족밥이라 쉽게 발름
그리고 며칠후 보니깐 그새끼가 또 현질 했나 장비가 시벌 말이 안되게 좋아져서 와서 바로 쳐발리는거 보고 정떨어져서 바로 접음
아무리 쳐 패도 시발 콤보 한방 맞음 찍싸니깐 할맛이 안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