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가만장 | 2014-08-29 18:04
나는 엎드려서 수술받은것도 아니고 누워서 애낳는자세로 다리벌리고 받았는데
나이많은 간호사도아니고 20대로 보이는 여간호사들이 우루루 몰려오더니
마취되어있는 내 다리를 강제로 벌리고
그 위에 아무렇지도않게 천을 스윽 고추위에 올리고 수술을 진행함
그러고나서 수술끝난다음 자기들끼리 낄낄대더니
의사선생님이 말한것보다 마취가 1시간쯤 더 빨리깨니까
젊어서그렇다고 지들끼리 낄낄대면서 엉덩이를 한대 때림
존나 치욕적임
0
0
프로필 숨기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