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시간댓글
|
|
라마게이트롤 | 2014-08-28 17:09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28082307462
남부지방에 내린 폭우로 부산에 있는 고리원전 2호기가 가동을 멈췄을 때 한국수력원자력 측은 사고를 미리 방지하기 위해 가동을 멈췄다고 발표했지만 사실이 아니었습니다. 이미 주요장비가 고장 난 뒤였습니다.
전에 이걸로 싸운거 같은데
구라였다고 합니다
라마게이트롤
11,685
3,857,060
프로필 숨기기
51%

신고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14-08-28 17:13
0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25170811438
아닌데요
신고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14-08-28 17:25
0
첨에 원전 관계자가 말한걸로 속보뜬게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25170811438
이거고
내부 보고 이후에야 사실이 밝혀진건데
신고
현은령
2014-08-28 17:25
0
이어 한수원은 원전의 안전과는 무관하지만, "만일을 대비해 선제 대응 차원에서 가동을 멈춘 것" 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런데 오후 5시 29분, 현장 감독기관인 원자력안전위원회가 내부에 보고한 현장 점검 결과는 한수원 측 내용과 큰 차이를 보입니다.
원안위 측 보고는 "집중폭우로 순환수 펌프 4대중 3대가 중단돼, 원자로 가동을 수동으로 중지시켰다"고 적고 있습니다.
순환수 펌프는 냉각용 바닷물을 끌어올려 원전시설 안에 보내주는 역할을 합니다.
결국 한수원은 펌프가 멈춘 사실을 알고도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은 셈이 된 겁니다.
원전 중단 사고를 축소하려 했던 게 아니냐는 의혹을 낳는 대목입니다.
보셈 님이 링크한그
신고
라마게이트롤
작성자
2014-08-28 17:28
0
아 깝깝하다
관계자가 이렇게 말해서 최초 속보가 뜬거고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0825170811438
그 '후'에 내부 보고로 펌프가 정지했음이 알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