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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8-27 12:48
카노의 변덕일기
망가진 자궁구
이야~ 어제는 정말 굉장했어요
지금도 자궁이 아파서 걸을 수 가 없습니다(울음)
최근에는 어쩐지 공기총플레이가 많네요 맘에 든건가...
음.. sm적으로는 손가락 하나로 정말 굉장한 파괴력 이라는 매력이 있잖아요?
그래도 애널에는 사용을 못하겠어요 직장은 약해서 관통해버릴거같아서 (> _ <)
허벅지에 맞는것도 존나 아프거든욧
맛본사람밖에 모르겠지만 강력한 공기총을 질에 돌진했을때 굉장히 두근두근
체내의 가장 중요한 부분을 쏴버린다고하는 공포감이 쾌감으로 바뀝니당
우선 자궁경부의 사진을 찍기위해 동생을 부릅니다 혼자서는 찍을수없으니까욧
질에 대형 쿠스코를 넣고 벌려서 라이트로 비추며 찰칵찰칵
동생 " 우와- 뭔짓을한거야 이거"
카노 " 나에게도 보여주셈"
지근거리에서 수십발이나 자궁구를 쏘였으니까 자궁이 너덜너덜해진거같아요
하루가 지나고 자궁구는 닫힌거같지만 안쪽에서 피가 뿜어져나옵니다
부어오르고 너덜너덜해져서 지금이라면 질내사정당해도
임신하지않을 자신이 있음!
우선 질에 티슈를 가득 쳐넣었어요 그럼이만 안녕히주무세욧!
이 아래로는 피범벅된 자궁사진이라 못올림ㅇ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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