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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seven | 2014-08-27 11:48
Byse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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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히메네스
2014-08-27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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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ailian.co.kr/news/view/293675
특히 승리는 구원투수가 가장 올리기 힘든 기록이라는 점을 감안할 때 오승환의 트리플더블은 대단한 기록임에 틀림없다. 물론 밀어주기식 기록 달성은 얼마든지 가능하다. ‘비난은 잠시지만 기록은 영원하다’라는 말이 나온 1992년 빙그레 송진우의 19승과 구원승으로 첫 20승을 거둔 1997년 쌍방울 김현욱이 좋은 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