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원래 겉모습만 좀 무섭게 생겼지 걍 하나도 안무서움 오히려 남한테 피해 안주고 나 할거만 하는 스타일임
그랬더니 알바 동생새끼들 좋게 좋게 해주니깐 이건 뭐 도가 지나칠정도로 사람 약올림
조선족 새끼들 다루듯이 해줘야 정신차릴거 같은데 걍 저러면 서로 기분만 안좋아서 그냥 혼자참고 마는중
문제는 내가 이러다가 함 훅 터지면 친구고 가족이고 아무도 못말린다는게 문제임
내 친구들도 한번씩 다 봐서 오히려 일정수준 이상은 내 승질 안긁는편인데 애들이 힘빠진 노인이라도 긁어도 너무 긁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