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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리스 | 2014-08-22 21:57
오늘 보람찬 하루일을 마치고
집에가니 엄마가 어제 부산갔다가 사온 미도어묵 인가 마도어묵인가 머시기
유명한곳에서 어묵 한보따리 사왔음.
그냥 생으로 한번 먹어봤는데 ㄹㅇ....
평소에 어묵 ㄹㅇ 싫어하고
그냥 술집에서 제일 싸구려 안주니까 오뎅탕 같은거 먹는거 정도지
급식이나 도시락반찬같은걸로 나오면 건들지도 않던거였는데
이건 크라스가 다르네. 개맛있음 ㄹㅇ.
그냥 생으로 우걱우걱 쳐묵하는데도 개맛난다.
뿌싼사람들은 ㄹㅇ 그냥어묵은 개쓰레기 취급할듯함.
와이어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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