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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나이를 하나둘 먹어가며 콩에 가까워 지다보니..

nlv14 [블랙]반더레이실바 | 2014-08-20 17:50

몇년전 밸게에서 콩분들 놀리며 깝친게 죄송스럽다. 

 

특히 우리콩께 감히 무례한 언행을 저지르며 현피 뜨자고 한건 아직도 죄책감을

 

가지고 살아가는 부분이지..

 

그날 밤 술에 취해서 걸려온 우리콩의 전화를 받고 너무 정신이 없어서 뭐라한지

 

기억도 안나고 끊었는데 담날 일어나서 밸게 검색해보니 우리콩이 몸 스펙 인증한

 

사진이 올라와있더군.. 현피 떴으면 지금 이 자리에서 이런 글을 쓰지 못했을지도

 

모르는... 자비의 우리콩 항상 잊지않고 감사하며 살아가겠습니다.

nlv117_588741 [블랙]반더레이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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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18_534832 나를지켜주세요 2014-08-20 17:52 0

나이먹는다는건 이런거군...
아 나는 이런 기분을 언제쯤 알게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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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158_8342 TheRogue 2014-08-20 17:52 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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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28 사단변신 2014-08-20 17:59 0

폴더 본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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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v46 도솔콩 2014-08-20 18:0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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