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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 2014-08-12 16:47
유 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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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 아 이
작성자
2014-08-12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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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스림'에게 묠니르를 도둑맞았을 때. 스림은 미의 여신 프레이야를 자신에게 시집보내는 것을 조건으로 묠니르를 돌려주겠다고 했다. 이에 로키는 토르를 프레이야로 여장시켜 보낸다는 계책을 짜낸다. 토르는 썩 내키지는 않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다른 방법이 있었던 것도 아니기 때문에 로키와 함께 각각 프레이야와 시종으로 변장하고 스림을 찾아간다. 도중에 몇번 들킬뻔한 적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로키의 달변으로 무사히 넘어가고(…), 마침내 스림이 묠니르를 꺼내 보여주자 토르는 그걸 냉큼 잡고 변장을 벗어버린 뒤, 묠니르로 스림과 그 하객들을 모조리 패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