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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페짱짱맨 | 2014-08-11 19:18
나는 어릴때 병원을 존나 아플때 그리고 포경수술할때만갔었음
4살때 500원짜리 삼키고 질식할뻔했을때랑
초1때 자전거타다가 용달차에 치여서 뒤통수 터졌을때
학원에서 튀려고 2층에서 뛰어내리다가 전선에 감겨서 화상입었을때
엄마가 피카츄 돈까스 사준다고해서 따라나갔다가 포경수술당했을때
이정도밖에없는데
중학생이되어서 처음으로 양호하게 다쳐서? 병원을감
근데 그 병원에서 간호사가 주사맞아야 한다고 엉덩이를 까랬는데
암것도모르고 바지랑팬티 조금만 내리면 되는걸 푸우처럼 다벗어버림
아직도 생각하면 너무 창피한 기억인데 그게 트라우마가 되었는지
헌혈할때처럼 몸에다가 주사바늘 박을일 있으면 갑자기 하반신이 서늘해짐
매페짱짱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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