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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에르라인 | 2014-08-10 21:32
1. 판 마르바이크는 한국 축구협회가 자신을 얼마나 진정성있게 원하는지 알고싶어했음. 자신이 정말 1순위 협상대상인지, 2순위 3순위 후보와 같이 협상을 했는지를 묻고 이용수 위원장의 행동에 크게 감동함.
http://sports.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soccer&ctg=news&mod=read&office_id=422&article_id=0000075581
수코로 반 봄멜이 오면 찌느님이 또 인맥이 되는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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