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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V | 2014-08-10 01:51
시발 이젠 진짜 더이상 모르겠다
초등학교때부터 주구장창 싸워대서
내가 아직도 초등학교때
하느님 부처님 신 찾으면서 그만 싸우게 해달라고
방에서 빌던게 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시발 진짜
아직까지 저러고 싸우네
더 이상 포기다 포기.
이혼을 하던 뭘 하던.
족같은 세상 진짜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도 답답한데 어디 말할데가 없어서 글쓴다
H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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